대한민국 창업 생태계에 밑거름이 되고자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기업가정신재단 (Korea Entrepreneurship Foundation · KEF) 이사장 홍선근입니다.
우리 재단은 2011년 설립된 이래, 15년 동안 거르지 않고 매년 청년기업가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 창업의 흐름을 지켜보며 참여한 스타트업들이 뿌리를 내리고 어엿한 기업으로 성장해 가길 기원했습니다.
KEF는 젊은이들 사이에서 ‘기업가정신’에 초점을 맞춘 혁신의 에너지가 샘솟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 청년들이 현실의 벽을 넘어 더 높은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합니다.
한국기업가가정신재단 이사장 홍선근
KEF는 그동안의 활동에 안주하지 않고 아래와 같은 목표를 가지고 대한민국 창업 생태계의 성장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꿈을 현실로 만드는 도전의 장: 아이디어만 있다면 국민 누구나 창업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창업 의지를 북돋고,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창업 루키'를 발굴하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 실질적 성장을 돕는 페이스메이커: 단순한 지원을 넘어 멘토링, 미디어 홍보, 네트워킹 등
창업 현장의 갈증을 해소하는 성장의 사다리를 더욱 견고히 구축하겠습니다. - 실패가 자산이 되는 재도전 문화: 한 번의 실패가 낙인이 아닌 '도전 경력'으로 인정받는 풍토를 조성하겠습니다.
창의적인 기업가정신의 확산으로 우리 경제의 기초를 다지겠습니다.
기업가정신이 지속가능한 성장의 동력이 되는 부강한 나라. 이 꿈을 위한 청년 창업가 발굴과 지원의 뜻깊은 여정에 여러분의 동행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