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 전성시대, 숏폼 전문가로 성장"…윗유, 하반기 공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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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 마케팅 기업 윗유(witU)가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대규모 공개 채용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60여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는 윗유는 연말까지 100여명 규모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모집 직무는 △광고기획자(AE) △커머스 매니저(MD)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매니저 △틱톡샵 브랜드 마케터 △틱톡샵 브랜드 운영 매니저 등 14개 직무다.

이번 채용에는 직무에 따라 신입과 경력자 모두 지원 가능하다. 채용이 마감된 직무라도 인재풀에 등록된 지원서는 향후 채용 수요가 발생할 때 우선 검토되며, 적합한 지원자에게 개별 연락 후 채용 절차가 수시로 진행된다.

2019년 설립된 윗유는 창립 5년 만에 누적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 숏폼 크리에이터, 광고·커머스 솔루션 분야에서 다년간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크리에이터 성장을 지원하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윗유는 틱톡, 메타, 유튜브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해 글로벌 플랫폼에서 브랜드 트렌드를 만들어 가고 있다. 지난해는 미국과 홍콩 등에 해외 법인을 설립하며 글로벌 숏폼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윗유는 자유롭고 건강한 조직 문화를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있다. 자율 출퇴근제 도입, 성과 기반 보상 체계 세팅, 복지 혜택 강화 등 실효성 있는 제도들을 중심으로 근무 환경을 정비했다. 근무지는 강남구청역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윗유 본사다.

차재승 윗유 대표는 "국내와 글로벌 시장에서 숏폼 광고마케팅과 커머스까지 토탈 플랫폼을 구축한 숏폼 전문 기업"이라며 "숏폼 전성시대에서 글로벌 플랫폼을 무대로 삼아 숏폼 전문가로 성장하고자 하는 유능한 인재들의 용감한 도전을 기다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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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도 놀랄 속도…4개월 만에 억만장자 된 2030 누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2030세대 AI(인공지능)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AI 열풍을 타고 빠르게 억만장자 반열에 오르고 있다. 제품을 출시하기도 전에 천문학적인 기업가치를 인정받는 사례가 속출하며, 1990년대 말 닷컴버블을 뛰어넘는 과열 국면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특히 인류 최초의 조(兆)만장자로 꼽히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창업자가 1999년 페이팔 창업 이후 2012년에야 억만장자가 된 것과 비교하면, 최근 AI 창업자들의 부 축적 속도는 이례적이라는 분석이다. 이런 가운데 스타트업과 빅테크 기업이 밀집한 캘리포니아주에서 억만장자를 대상으로 한 부유세 도입이 추진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실리콘밸리의 기술 거물과 벤처투자자들은 "세금이 현실화되면 주를 떠나겠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탈(脫) 실리콘밸리' 움직임이 가속화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AI 붐에 2030 억만장자 속출━2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 외에도 신생 AI 스타트업 창업자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억만장자들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2026.01.03 08:00